요즘 누스레트 고체의 음식쇼를 보다가... 갑자기 든 생각이 '칼이 어쩜 저렇게 잘 들지?' 하는 생각에 좋은 칼을 찾아보다가 때아닌 칼 뽐뿌가 들어버렸다. 헹켈의 포스타 정도면 좋은 칼이라고 그래서 그것을 좀 알아보다가... 글로벌 나이프라는 녀석이 또 손잡이까지 일체형이라 그렇게 예쁘고 좋다고... 하는 얘기도 들리고... 이걸 살까 저걸 살까... 사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고민을 하다가, 내가 요리를 매일 해먹는 것도 아닌데, 적당한 가격에 적당히 예쁘고 적당히 괜찮은 소재로, 자주 갈아만 쓰면 좋을 칼이 뭘까, 하다가 찾게된 이케아의 365+ 칼 시리즈. (링크) 손잡이가 일체형으로 이렇게 생겼다.손잡이까지 일체형의 느낌이 글로벌 나이프와 꽤 비슷한 형태이다. 칼을 사고 싶은 마음에 평일임에도 불구..
살림살이
2017. 6. 1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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